여름마다 손풍기 사서 한 달 쓰고 버리던 패턴 끊으려고 다이슨 허쉬젯 미니쿨 첫 손풍기 직접 알아봤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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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여름 3~4만원짜리 손풍기를 사서 한 달도 안 돼 서랍에 넣어두는 패턴이 반복됐습니다. 다이슨이 처음으로 출시한 휴대용 냉각 팬이라 제대로 알아봤습니다.
212g에 USB-C 충전·충전 중 사용 가능·넥 독 기본 포함이라 출퇴근부터 야외 행사·재택근무까지 상황별로 방식을 바꿔 쓸 수 있는 구조입니다.
$99.99 국내 예상 10~20만원대 가격이 일반 손풍기 대비 3~5배지만 65,000RPM 모터 체감이 그 차이를 만들거든요. 출시예정은 5월중이 될것으로 예상됩니다.
세 가지 사용 방식이 실사용에서 가장 실용적인 부분이었습니다
손에 들고 쓰는 핸디형, 탈착식 넥 독에 장착해 목에 걸고 핸즈프리로 쓰는 웨어러블형, 충전 스탠드에 거치해 데스크 선풍기로 쓰는 스탠드형 세 가지가 기본 구성에 포함됩니다.
특히 재택근무 중 충전하면서 바람 쐬는 방식이 책상 위 활용도 면에서 가장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. 야외 페스티벌이나 콘서트처럼 두 손이 자유로워야 하는 상황에서는 넥 독 웨어러블 방식이 진가를 발휘합니다.
해외여행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
리튬이온 배터리 내장이라 항공기 위탁 수하물로는 불가능하고 기내 수하물로만 반입이 가능합니다. 항공사 정책이 다를 수 있어 탑승 전 확인이 필수입니다.
Stone/Blush 컬러는 해외 공식몰 기준 품절 상태일 만큼 인기가 높아 원하는 컬러가 있다면 국내 출시 직후 바로 확인하는 편이 맞습니다.
그립 클립과 유니버설 마운트는 별도 구매 항목이라 자전거나 킥보드 라이딩 중 사용을 원한다면 추가 비용을 함께 계산해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.
스펙 비교와 배터리 잔량 확인 방법, 액세서리별 구성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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